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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 아래 펼쳐지는 아스라한 풍경들. 제주항과 제주 바다, 일몰.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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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일출을 불가능케 만든 건물. 그 위를 힘겹게 솟아오르는 태양 (제주시 용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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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동산은 두 그루 나무와 몇 개의 돌무더기로 남았다.  
육지를 닮아가는 제주도의 풍광  (제주시 용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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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수욕장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Nikon F4s w/AF Nikkor 35-70mm/f2.8D, Hexar RF w/Russar MR-2 20mm/f5.6, Kodak E100 VS.







Posted by 임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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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티스토리에서 우연히 임재천선배님 성함의 포스팅이 뜨길래 들어와봤는데 선배님 맞으시군요 ^^
    전 가끔 충무로에서 지혜와 함께 뵈었었던 상인군입니다. 기억 하실런지 ^^;; 앞으로도 종종 들려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9.02.05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 박상인 씨, 반갑습니다! 멀리 김해에 다녀왔더니 반가운 이름들을 블로그에서 만나게 되는군요.^^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요.춘천으로 이사 온 이후로 시간이 갈 수록 충무로 나갈 일이 없어지는 까닭에 그곳에서 만났던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질 뿐더러 실제 만나기도 힘들어지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시고 인사를 건네주는 상인 씨처럼 저도 누군가를 기억하고 먼저 안부를 묻는 사람이 되어야하겠구나 다짐해 봅니다.

      모쪼록 올 한해 내내 건강하시고,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009.02.08 18:06 [ ADDR : EDIT/ DEL ]
  2. 리브리스

    오랜만이네요. 언제 한번 찾아뵙고 싶었는데.. 기회가 잘 나질 않네요. 사진 보면서 또다시 예전 생각납니다. 해맑게 웃으시던 모습도요 ^^

    멋진 사진과 함께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또 올께요~

    2009.02.06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 리브리스 님, 언젠가 결혼하신다는 메시지를 받고도 경황이 없어 답을 못드렸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버린채 미안한 마음만 가득했는데 이렇게 이곳에서 리브리스 님 아이디와 글을 접하게 되니 반갑고도 미안한 마음이 쉴 새 없이 교차하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그때 드리지 못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쪼록 두 분의 앞날에 행복과 기쁨으로 가득한 내일이 날마다 열리게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기에 겪게 될 소소한 문제들마저 그 행복한 기운에 눌려 봄날 눈 녹듯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춘천에 오시게 되면 꼭 연락주세요. 자리를 옮긴 예부룩에서 맛있는 커피 한 잔 대접할께요. 꼭이요! :-)

      2009.02.08 18:16 [ ADDR : EDIT/ DEL ]
  3. 전 무슨 외국인줄 알았습니다
    역시 제주도!!!
    멋지다니깐~~~
    약 한달간 제주도에서 일했는데
    바빠서 별로 못돌아 다닌게 참 아쉽습니다 ^^:

    2009.02.06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제주도를 서른 번도 넘게 갔었지만 정작 여행 삼아 다닌 적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일 때문에 제주도를 가게 되더라도 여행 온 것이거니 생각하고 다닙니다.^^

      2009.02.08 18:18 [ ADDR : EDIT/ DEL ]
  4. 사진 전문가이신가요? 좋은 사진은 그 자체로 예술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7.17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천*KA 님, 친절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사진은 그 자체로 예술"이란 말씀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행복한 여름 되시고, 또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7.19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5. 사진들이 참 보기 좋습니다...
    특히나 사라봉 일몰이 더 끌립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09.07.17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라오니스 님,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사라봉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그야말로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두루 알려진 관광지도 좋지만 제주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곳들이 더욱 매력적이더군요.

      라오니스 님도 편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

      2009.07.19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6. 제주군요
    너무 좋아요 ~ 꺄아~~~
    그중에 마지막 사진에 물이..ㄷㄷㄷ
    제주고 가서 놀란게 바로 물이었죠
    너무 맑으니깐~~^^:

    2009.07.2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컬러링 님, 한동안 뵐 수 없었기에 안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또 찾아주시니 고맙고 반갑습니다. 협재해수욕장의 물빛은 그야말로 나라 안에서 가장 푸르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지요. 그 푸른 물에 온몸을 내던져 이 더위를, 이 어지러운 심경을 달래고 싶은 나날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9.07.23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 헉!! 제가 리플을 두개 달았는데..
      리플도 두개!!
      거기다 밑에 리플에 컴백 인사말을..ㅎㅎㅎ
      저흰 둘다 참 무던한가봐요 ㅎㅎㅎ

      언제나 돌아오시나 많이 기둘렸습니다
      49일을 새느니 그냥 기둘리는 이 무던함..(아님 멍청함..ㅋㅋ)
      잘 돌아 오셨어요~~

      2009.07.2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 하하, 그러고 보니 컬러링 님께서 일전에 댓글을 주셨던 포스트였군요.^^ 다 제 불찰입니다. 지난 포스트를 다시 게재하여 컬러링 님을 헛갈리게 만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닌게 아니라, 우린 정말 무던한가 봅니다.^^

      반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49일 동안 올리지 못한 사진과 이야기들 부지런히 올려서 컬러링 님을 비롯한 여러분께 조금의 즐거움이라도 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2009.07.26 23:1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