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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8.30 22:02 [ EDIT/ DEL : REPLY ]
    • 한동안 블로그를 비워놓아서 이제서야 선욱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답글을 드려 미안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연락을 기다렸는데 서울로 가셨다니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춘천에 오시면 꼭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곳에서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

      2009.09.20 01:09 신고 [ EDIT/ DEL ]
  2.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7.28 20:50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이런 낭패가 있습니까!! 이제서야 방명록에 남기신 글을 보다니요?! 장호항에서 방송한 지가 벌써 2주일이 넘었으니 이것 참 뵐 면목이 없습니다. 부디 제 게으름과 무신경의 소치라 생각하시고 저를 용서해주세요.^^;

      또 한 번의 모니터링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 않아도 VCR과 생방송 진행할 때가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얘기를 방송국 내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안되는걸요.ㅎㅎ

      가장 중요한 것이 초발심을 지켜나가는 것이겠지요. 분명히 여러분께서는 그러하시리라 믿습니다. 모쪼록 행복발전소가 묵호의 참 가치를 보존하고 가꾸어나가는 데 보다 큰 견인차 역할을 해나갈 수 있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도 진정으로 서로가 하는 일을 응원하고 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모쪼록 좋은 이웃으로써 앞으로도 이 소중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거듭 바랍니다.

      정말 비가 억수로 내리는 날입니다. 그래도 이 비가 그치고 맑은 날이 곧 오겠지요? 변함없는 자연의 진리를 빌어 우리 인간사도 그러할 것이라 믿어 봅니다.

      건강한 여름을 가족 여러분과 더불어 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

      2009.08.12 15:09 신고 [ EDIT/ DEL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초대장 분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막 블로그 로그인 해 보았는데, 무엇이 무엇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
    당초 하려고 했던 목적을 블로깅으로 달성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천천히 하나씩 공부해 가겠습니다.
    감사하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06.03 15:20 [ EDIT/ DEL : REPLY ]
    •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워놓았던 탓에 이제서야 댓글을 적습니다. 부디 제 본의 아닌 결례를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Kozmoj 님께서 만드신 블로그를 좀 전에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전문적인 내용으로 이뤄진 컨텐츠가 Kozmoj 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짐작케 하더군요. 앞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고 또한 지식과 정보를 나눠줄 수 있는 블로그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마가 아니라 마치 아열대 지방의 우기에 접어든 것같은 나날입니다. 모쪼록 비 피해 없이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또 뵐 수 있겠지요? :-)

      2009.07.19 11:53 신고 [ EDIT/ DEL ]
  4.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2 12:21 [ EDIT/ DEL : REPLY ]
  5.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5.04 22:18 [ EDIT/ DEL : REPLY ]
    • 아흐, 엄청 긴 댓글을 썼다가 좀전에 뭘 잘못 건드렸는지 몽땅 날아가고 말았습니다.^^;

      여하튼, 매번 이렇게 모니터링 해주셔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생방송으로 진행하다 보니 인터넷 다시보기로 제 방송 모습을 볼 수밖에 없는데 볼 때마다 손에 땀을 쥐고 얼굴을 붉히느라 자세히 관찰하기가 힘드니 모쪼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지적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본 결과 어쩌면 제 앉은키가 다른 출연자에 비해 커서 그리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튜디오 카메라는 높낮이가 출연자의 앉은키와는 상관 없이 거의 같은 위치에 고정되거든요. 일단 이번 주 금요일 방송 때 사실 확인해 보겠습니다.

      방송 중에 보여지는 제 사진들은 아래 링크한 제 또다른 블로그에서 일부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imjaycheon.tistory.com/

      따스한 관심과 격려의 말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고 계신 일과 더불어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라구요.

      그 바다, 그 동네의 바람과 공기가 언제나 그립습니다. 조만간에 삼경 형과 더불어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2009.05.05 23:49 신고 [ EDIT/ DEL ]
  6.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4.30 17:09 [ EDIT/ DEL : REPLY ]
    • 별 말씀을요. 절대 민폐 아닙니다. 저도 처음엔 어떤 분에게 초대장 부탁을 드려서 현재의 블로그를 만들었으니까요. 모쪼록 좋은 블로그 만드셔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

      2009.05.05 23:50 신고 [ EDIT/ DEL ]
  7.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4.19 04:26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제가 태안에 있을 때 글을 남겨주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6시 내고향 방송 촬영 때문에 19일 태안에 내려갔다가 오늘에서야 춘천에 왔습니다. 어제 태안엔 엄청난 바람을 동반한 비가 하루 종일 쏟아졌더랬는데 계신 곳은 어떠했는지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다음부터는 스튜디오 방송 때 꼭 몸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방송은 태안 현지 생방송입니다. 서서하는 진행이라 또다른 문제가 발생할 듯한데 부디 꼭 모니터 해주셔서 일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맘 때 걸리는 감기가 사실 제일 괴로울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교차가 제일 클 때인지라 몸이 감기를 이겨내는데 여러가지로 버거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올 한해 감기를 비롯해 그 어떤 병치레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저와 마찬가지로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형근 형이랑 몇 분이 그곳으로 간다고 하던데 저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그러하질 못하는 현실이 야속할 따름입니다. 모쪼록 빠른 시일 안에 갈 수 있기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9.04.21 22:44 신고 [ EDIT/ DEL ]
  8. 안녕하세요?
    정승진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건강하셨는지요?
    이곳도 와본다. 선배님도 함 뵌다. 아무것도 못했네요.
    그래도 이런곳에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가끔 찾아뵙겠습니다.

    2009.03.30 12:46 [ EDIT/ DEL : REPLY ]
    • 승진 씨, 오랜만입니다! :-)

      잊지 않고 이렇게 찾아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춘천에 온 이후론 충무로 모임에서부터 동호회 활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떠나게 되었는지라 절친했던 분들께 인사도 못 드리는 처지가 되고 말았습니다.

      만나서 서로 얼굴 마주보며 이야기 나누면 더욱 좋겠지만 이렇게라도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면 이또한 즐겁지 않겠는지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전 보다는 좀더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라구요.

      고맙습니다, 승진 씨! :-)

      2009.03.31 22:55 신고 [ EDIT/ DEL ]
  9.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09.03.22 23:09 [ EDIT/ DEL : REPLY ]
    • 누가 방명록에 비밀글을 남기셨나 했더니 실로 놀랍고 반가운 분께서 다녀가셨군요!^^

      책 보내드리고 나서 우체부 아저씨와 3차례 정도 통화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10일 넘게 해당 우체국에 있었을 거예요. 되돌아 온 책을 보면서 참 무심한 사람이라고 원망 아닌 원망도 많이 했는데 이제서야 그같은 마음이 풀리게 되었습니다.

      어디에 계시는지 몰라도 한국에 계신다면 다시 한번 연락주세요. 그 책은 여전히 제가 간직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또 만나게 되니 참 기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라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볼 것은 별로 없지만, 자주 들려주셔서 근황도 알려주시고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주고 해주세요. 아셨죠? :-)

      2009.03.23 01:16 신고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9.03.23 13:59 [ EDIT/ DEL ]
    • 역시 제 짐작대로 그곳에 계시는군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유명해진들 hj 씨를 몰라볼 일은 없을 것 같군요. 혹여 노망이라도 생기면 모를까. ㅋㅋ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시고, 춘천에도 한 번 오세요. 정말 맛있는 막국수랑 숯불 닭갈비 대접할께요. 올해 유치원 들어간 꽃별 어린이도 만나구요.^^

      부디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잘 먹고, 잘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매일 행복하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

      Hope to see you again soon, and take care!

      2009.03.23 22:57 신고 [ EDIT/ DEL ]
  10. 하하하, 저를 기억못하셨던 것은 그렇다쳐도 "삼경아저씨가 저를 기억 못하셨다 하심"은,, 흐흐헉
    북산집에서 언제 함 뵈어요. 삼경아저씨도 꼭! ^

    2009.02.25 11:31 [ EDIT/ DEL : REPLY ]
    • 북산집이든 토우든 어디서 만난들 기쁘지 않겠는지요. 서로 이름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서로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니 어찌 크나큰 행복이 아닐런지요. 그나저나 삼경 형 처지가 참으로 곤궁한 지경에 처하게 되셨으니 이 다음 술자리의 주인공은 당연지사 삼경 형이 되시겠군요.

      빙고! :-)

      2009.02.25 22:58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