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한 마리를 찬물이 담긴 솥에 넣은 뒤 아주 서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물의 온도를 자각하지 못하며 유유히 헤엄치다가
마침내 자신이 죽어간다는 현실 조차 깨닫지 못한 채
서서히 죽어갑니다.
오늘, 2008년 7월 12일.
전과 14범의 꼬리표를 달고 있는 자를 대통령으로 둔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지금까지 고민 해보지 않은 분들께
위 유시민 씨의 명 연설을 권해드립니다.
개구리 한 마리를 찬물이 담긴 솥에 넣은 뒤 아주 서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물의 온도를 자각하지 못하며 유유히 헤엄치다가
마침내 자신이 죽어간다는 현실 조차 깨닫지 못한 채
서서히 죽어갑니다.
오늘, 2008년 7월 12일.
전과 14범의 꼬리표를 달고 있는 자를 대통령으로 둔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지금까지 고민 해보지 않은 분들께
위 유시민 씨의 명 연설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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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지요? 날이 더워서 건강염려됩니다. 답답한 현실이 어인 100일 지나 점입가경이네요. 춘천에 계실때 연락주셔요. (__)
제이 님,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낙동강 촬영하느라 거창 쪽에 내려와 있습니다. 춘천 올라가는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